
공부는 왕도가 없다고 하죠. 저 개인적으로도 이런 질문에 답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사실 답이이 없지요.
제 경험으로 보면 반복해서 듣고 보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공부하실때 과목순서는 그다지 의미가 없습니다. 일단은 모든 과목을 빠른 시간에 다 듣고 봐야합니다.
그래야 전체적으로 과목내용을 파악되고, 서로 연관되는 부분들도 있으니까요.
자격증 공부도 전략입니다.
회로이론, 전자기학, 전력공학은 배웠다고 하시니깐 다른 과목에 비해 강의내용은 빠른 시간에 한번 더 익힌다 생각하시며 보시고, 문제 풀이에 집중하세요. 푸는 문제가 어렵다 싶으면 과감히 넘어가지고, 과년도 출제경향이 가장 많이 나온 문제를 집중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산 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 보내지 마세요.
그외의 과목들은 전공이 전자공학 이시니깐 처음 듣는 과목은 여러번 반복해서 들으시길 바랍니다.
혹 아무리해도 잘 모르겠다고 하는 과목이 있을겁니다. 그런 과목은 과락만 면할 정도로 하시고,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과목에서 점수를 높이는 전력을 하세요. 평균 60점 넘으면 되니까요.
너무 목표를 1회로 잡지마세요. 진짜 자격증 시험은 실기입니다. 실기를 위해서 이론 기반이 튼튼해야 합니다.
이런말이 있습니다. 자격증 시험은 포기하지 않으면 취득한다고요...
2015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많이 흘린 땀, 시간, 노력이 있다면 2016년엔 원하시는 모든것이 이루어질 겁니다.
홧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