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회 식물보호기사 합격수기 곽문규
작년 3회차 산림기사에 이어 이번 2026년 2회차 식물보호기사까지 올배움 권현준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고득점으로 연달아 합격했습니다.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처럼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준비해 고득점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합격 수기를 남깁니다.
1) 자격증을 준비하게 된 계기
산림 분야 실무를 보면서 수목 생리와 병해충, 농약 방제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이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작년 산림기사를 취득하면서 생긴 공부 탄력을 그대로 이어받아 전문성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자 식물보호기사에 바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2) 올배움 kisa를 선택한 이유
작년 산림기사를 준비할 때 권현준 교수님의 핵심을 찌르는 명쾌한 강의와 출제 포인트가 잘 정리된 교재 덕을 톡톡히 봤습니다.
방대한 암기량을 체계적인 틀로 묶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는 교수님의 강의력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식물보호기사 역시 망설임 없이 올배움과 권현준 교수님을 선택했습니다.
3) 나만의 학습방법, 학습 노하우 (필기/실기)
필기 (고득점 합격 전략) 이론 1회독과 뼈대 잡기: 권현준 교수님의 기본 이론 강의를 1.3배속으로 빠르게 1회독하며 전체적인 숲을 봤습니다. 산림기사에서 배웠던 기초 지식과 겹치는 부분은 복습하듯 넘어가고, 생소한 식물병리학의 병환 순환, 농약학의 작용 기작 등 빈출 개념 위주로 기본 개념을 단단히 다졌습니다.
CBT 기출 무한 회독: 최근 7개년 기출문제를 3회독 이상 돌렸습니다. 틀린 문제는 기본서로 돌아가 관련 이론을 통째로 다시 확인했고, 자주 헷갈리는 병원균 분류(진균·세균·바이러스)와 약제명은 따로 핸드노트로 정리해 틈틈이 암기했습니다.
실기 (필답형 단번에 고득점 합격) 주관식·단답형 손으로 쓰기: 실기는 눈으로만 보면 시험장에서 펜이 나가지 않습니다. 권현준 교수님의 실기 교재에 수록된 기출 및 예상 문제를 중심으로, 병징에 따른 병원균 학명, 방제 약제, 방제 시기 등을 A4 용지에 직접 손으로 써가며 외웠습니다.
약제 기작과 계산 문제 완벽 숙지: 약제 희석 배수 및 살포량 계산 문제는 공식을 확실히 숙지해 절대 점수를 깎이지 않도록 준비했습니다. 농약 작용 기구(살균제, 살충제 기호)와 주요 병해충의 방제법은 교수님이 짚어주신 빈출 위주로 암기 노트를 만들어 달달 외웠고, 그 결과 실기 필답형에서 여유 있게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4)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식물보호기사는 병해충 이름, 학명, 약제 기작 등 외워야 할 고유명사가 방대해 초반에 막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무작정 외우려 하지 말고, 권현준 교수님이 강조하시는 핵심 빈출 포인트부터 차근차근 살을 붙여 나가면 분량이 점차 압축됩니다. 기출문제를 반드시 직접 손으로 써보는 훈련을 반복하신다면 누구든 고득점으로 단번에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5) 소감
작년 산림기사에 이어 이번 식물보호기사까지, 방대한 학습량을 명쾌하고 효율적으로 압축해 주신 권현준 교수님 덕분에 흔들림 없이 고득점 합격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제공해 준 올배움과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신 권현준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6) 실기 시험결과 인증 사진 (실기 합격 점수 캡처 이미지 첨부)